'와락 껴안고 싶은 것들/오늘을 노래하다'에 해당되는 글 63건

  1. 2018.09.21 그 누구도 훼방할수 없는 우리의 선택1, 민족의 운명 우리가 똑똑히 책임진다
  2. 2018.04.09 <제주 4.3을 묻는 너에게> 통곡의 그날, 숨죽인 70년 똑똑히 알아야 오늘을 똑바로 고칠수 있다.
  3. 2018.03.09 거짓의 정치, 적폐의 시작과 끝! 더이상 속지 말아야 한다 (2)
  4. 2018.01.28 <1987> 우리들의 시린 민주주의, 그 사무친 통증을 들여다보다.
  5. 2018.01.07 <아무도 말하지않는 미국현대사> 피를 부르는 추악한 미제국주의자들의 행적은 감출수 없다.
  6. 2017.12.16 촛불이 던진 질문, 감추려고한 추악한 현대사에서 답을 찾자
  7. 2017.08.20 <택시운전사> 진실을 맞닥뜨린 우린, 무엇을 해야할까?
  8. 2017.05.16 <나는 부정한다> 역사를 부정하는 자들과의 공존, 우리는 어떻게 싸울까?
  9. 2017.05.06 <워싱턴룰> 우린, 미국과 평등한 관계 가능할까?
  10. 2017.03.12 우리가 탄핵한 것 (1)
  11. 2017.02.25 <폭력과 존엄사이> 삶을 부셔트리는 국가폭력, 우린 무관할까?
  12. 2016.12.15 <나, 다니엘 블레이크> '사람'이고픈 그 간절함, 당연함을 외치다. (2)
  13. 2016.11.20 우린, 역사를 만드는 예술가야
  14. 2016.11.12 우린, 그런 존재야 (4)
  15. 2016.10.30 < 친일파의 한국현대사> 사사로운 권력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
  16. 2016.09.14 <다음 침공은 어디?> 꿈꾸는법을 잃은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다
  17. 2016.09.04 <폐미니즘의 도전> 여성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다
  18. 2016.09.03 <터널>속에 존재했으나 감쪽 같이 사라져버린 그 한사람은 바로 우리 아니였을까?
  19. 2016.07.11 <디어 마이 프랜즈> 당신에게 '친구'는 '무엇'입니까?
  20. 2016.06.21 <행복까지 30일> 우리들이 쫒고 있는 '행복'은 과연 무엇일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