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2. 7. 13:43

세상을 정확하게 보는 방법 1. 지배와 간섭을 똑똑히 구별하자

 

 

전 세계는 지금 코로나 19로 몸살을 앓고 있다. 전염자, 사망자 모두 최악의 상황이다. 이로 인한 보건의료의 붕괴를 비롯한 사회 경제적 타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각나라와 민족별로 여러 가지 대응책을 제시하고 통제하려 하고 있지만 쉽게 끝나지 않을 전망이다. 그런만큼 코로나 19를 얼마나 빨리 강하게 통제해 자기 인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고 일그러진 사회 정치 경제 전반을 정상적 궤도로 올려 세우는가에 각 나라 정부의 정치력이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제적 연대와 단합을 호소해도 결국은 각 나라와 민족이 철두철미 자기인민의 생명과 안전을 기어이 지켜내겠다는 각오와 결심, 실천이 없다면,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다.

그만큼 각나라와 민족의 책임적인 조치, 각나라별 인민들의 자각적이고 적극적인 개체 위생이 뒷받침해주는 것이 기본적으로 안받침 될 때라야 세계적인 연대, 단합적 조치도 가능하고 위력도 발휘될수 있다.

 

이것은 단순히 전염병대응에서만 국제적 연대, 협조가 갖는 위상이 아니다.

그어떤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대응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각 나라와 민족별 사회 역사적 처지도 달라 천편일률적으로 그 무엇을 내리 먹일 수 없기에, 그 무엇을 잘한다고 똑같이 따라한다해서 그 나라와 꼭 같은 성공을 보장받을 가능성은 없다. , 그무엇을 못한다고 해서 제재와 봉쇄를 들이밀어 협박과 위협을 하는 것도 성공할 수 없다.

매개 나라와 민족의 사회 정치경제적 문제들은 그 나라 인민들이 결정하고 책임지고 하는 것이지 외부 충격과 외부 간섭으로부터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며, 강제로 들이 민 협박이 해결책일 리도 없거니와 설령 그렇게 강압적으로 먹히운 것이 오히려 자기 인민에게 해로워 저항을 필연적으로 불러오기 때문이다.

 

물론, 세계가 여러 가지로 얽혀있고 함께 힘도 모아 해결해야할 일도 적지 않다.

예를들면 기후위기 같은 문제는 현세기 들어와 인류 초미의 문제로 나서고 있어서 한 나라만 잘한다고 해결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모든 나라가 각각의 몫을 떠안고 인류의 운명을 책임진다는 각오로 달라붙어야 한다. 여기서도 획일적일 수는 없다. 매개 나라 매개 민족의 책임적 몫이 각이하다. 하지만, 자기나라 관할 영역을 최선을 다해 기후관리대책을 세우고 철저히 관리하는 것을 매개 나라마다 해준다면, 날로 악화되는 기후위기와 재난에서 인류를 구원해 낼 수 있다.

 

고로, 그 어떤 문제도 매개 나라와 민족이 자기관할 영역의 사회 정치 경제의 모든 부분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있는 조건에서 그 책임을 잘 지는 방향에서, 또 그과정을 존중하는 방향에서 나라 간 협조도 있고 민족 간 협력도 있는 것이다.

 

허나, 인류 역사는 몇 개 되지도 않는 나라가 지구의 2/3의 나라와 민족을 짓밟고 그 피비린내 위에 고도성장을 하고도 그 무엇이 부족하여 식민의 세월을 박차고 독립한 지 채 백여 년도 안된 나라와 민족들을 21세기가 되는 오늘까지도 침략과 약탈, 지배와 간섭을 밥먹듯이 하면서 지휘할 나라, 지배받을 나라와 민족이 따로 있는양 야수처럼 으르렁 거리며 한 손에는 칼 차고 한 손에는 달라를 들고 흔들며 온갖 전횡과 횡포를 일삼으면서도 마치 저들은 민주주의인권의 수호자인양 미화하고, 타국가와 타민족의 희생을 강요하면서도 정의의 사도인양 떠들고 있는 현실에서, 두눈 부릅뜨고 정신 바짝 차리고 똑바로 옳게 세계를 바라볼 것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나 외신의 경우는 대부분 제국주의적 지배적이고 강도적인 입장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으며 조작 기사도 상당하다.

우린 오랜시간 조작된 여론과 정보, 기사에, 의해 수많은 사회적 혼란과 불안을 겪어왔기에 그 누구보다 경각심이 높고 조작 여론 패거리들에 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허나 외신정보만큼은 소위 진보나 보수할 것 없이 맹목적으로 그대로 베껴 쓰거나 더 호들갑을 떨어 기사의 사실을 정확하게 아는 것을 차단하고 있다. 그대로 베껴 쓰는것도 문제거니와 그것을 확장 조작해 사실을 오도하는 것도 심각한 문제이다. 이로인해 국제문제의 본질을 또렷하게 정확하게 꿰뚫어 보지 못해 우리나라라의 외교, 군사, 경제 등 대외문제를 풀어가는 해답을 옳게 찾지 못하게 하고 있다.

 

그 어느 나라와 민족도 대외문제에 대한 똑바른 입장을 가져야 지난 세기 식민의 고통에서 해방되고 제국주의자들이 할퀴고 간 터전에서 쓰라린 자기 발전의 경로를 겪고 있는 세기적 고통에서 해방되고 자기 발전의 본궤도에 올라탈 수 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는 그 세기적 고통에 뼈아픈 시련을 겪어왔다. 대외문제는 단순히 밖의 문제가 아니라 나라 간의 관계이며, 자주권을 옳게 행사하느냐 마느냐가 달려있는 심각하고 중대한 운명 문제이다..

 

 

자주권을 옳게 행사하지 못하면 겉으로는 멀쩡한 나라 같아 보여도 식민지밖에 될 수 없다.

특히나 몇 개 나라가 무력과 달라의 힘에 기대 세계 여러 나라과 민족들을 자기 아래 두고 일방 희생을 강요하는 지휘봉을 휘두르고 제재와 협박을 밥먹듯이 하는 것이 국제사회에 여전히 통용되는 조건에서 대외관계에서 자주권을 옳게, 정당하게 행사하지 못하면 그 지휘봉과 제재 몽둥이, 압박과 봉쇄, 무력협박의 야수 행각에 세기적 피눈물을 또다시 흘려야 한다.

 

우린 알고 있다. 지난 세기 일제가 우리나라를 무력 협박해 조작된 불법적 외교문서(협약문서 쪼가리)를 만들어 외교권을 빼앗고 군권을 빼앗고 내정권까지 빼앗아 짐승보다 못한 노예로 살게 만들었던 그 나날 들을 치 떨리게 기억하고 있다.

그런 우리가 오늘날 대외관계를 옳게 푸는 것은 세기적 고통과 역사를 끊어내는 과정인 동시에 생명처럼 소중한 자주권을 옳게 행사해야 하는 역사교훈적 권리이다.

자기 나라에 대한 남의 나라의 지배와 간섭도 반대하고, 자기 나라가 남의 나라를 지배와 간섭하려는 행각도 반대하는 것이 자주권이다.

 

세계 매개 민족과 나라들은 각이한 사회 역사적 배경과 조건이 다르다. 허나, 그 나라 민족 성원과 인민들이 능히 자기 나라 문제를 지혜롭게 풀 수 있으며, 자체 힘으로 책임적으로 풀어내야만 한다.

그 나라의 모든 문제는 그 나라 인민이 가장 잘 알고 있는 까닭에 그 해결책도 그 나라 인민만이 내놓을 수 있고 해결할 수 있다. 그 나라의 주인은 그 나라 인민들 자신이기 때문이다.

설령 복잡한 사회적 문제와 혼란을 겪고 있다 한들, 그 문제를 틀어쥐고 끝까지 해결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당사자는 그 나라 인민 자신 일뿐이다. 여기에 외부의 개입과 간섭, 제재, 봉쇄, 무력간섭은 그 사회를 더 복잡하게 만들고 그 나라 인민의 자주권, 자기 결정권을 무시하고 짓밟는 범죄행위일 뿐이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희생은 그 나라 인민이 고스란히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하여, 다른 나라와 민족에 대한 지배와 간섭은 그 나라 인민을 짓밟는 세기적 범죄에 해당하며, 반인륜, 반인권 행위로 전인류의 규탄과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

그러함에도 다른 나라와 민족에 대한 지배와 간섭을 ‘민주주의옹호’니 ‘인권옹호평화수호니 하며 미화 분식(꾸며내는)해 자기 범죄를 가리고 있다.

 

다른 나라에 대한 지배와 간섭은 그 무엇으로도 그 범죄적 본질을 가릴 수 없다.

세계 190여 개의 나라와 민족이 있다. 그들은 존중받으며 지구행성에 평화롭게 살 권리가 있다.

비록 오랜 기간 식민의 아픔을 겪었어도 독립해 제국주의자들이 할퀸 터전 위에 피어린 자기 발전의 길을 꿋꿋하게 걸어가고 있다. 가난할지언정, 그 누구의 지배와 간섭의 권한이 없으며, 그 누구의 지휘봉에 휘둘릴 의무 또한 없다. 땅의 크기, 경제력의 크기, 군력의 크기, 인구의 크기 각양각색이다. 허나, 그 크기가 지배권을 하사 받는 기준이 될 수 없다.

 

세계 지배권은 자기 나라 정치를 잘해 자국 인민의 사랑과 믿음을 한 몸에 받아 그것을 모든 나라들이 우러러 칭송하는 존경받는 나라가 자연스럽게 가져가게 될 것이다. 그것은 다른 나라에 대한 지배와 간섭의 행태로는 절대로 가질 수 없으며, 매개 나라와 민족 간 상호존중(자주권 존중), 호혜평등이 대외관계 표준과 징표가 될 때 세계 모든 나라들이 자연스럽게 떠받드는 권한일 것이다. , (무력)으로, 돈(달러)으로 강탈하는 세계 지배권이 아니라, 세계 인민의 지지와 존경으로 떠받들어지는 세계 지배권이다. 이것은 강제로 될 수도 없으며, 억지로 될 수 도 없다.

 

허니, 무모한 제재와 봉쇄, 지배와 간섭 행각을 즉각 중단하고 자기 나라 인민을 하늘로 떠받들고 자기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정치에 집중하는데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바쳐야 한다.

자기나라 인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만큼 타국의 인민들을 존중하고 귀히 여기며 그 나라 문제는 그 나라 인민들이 지혜롭게 풀어내기를 소망하고 그것을 존중하는 것으로 대외관계를 펼쳐야 한다.

 

오늘도 여전히 세계는 어지럽다.

220년대가 도래했지만, 인류 앞에는 세기적 전염병에 몸살을 앓고 있으며, 기후위기로 인한 여러 가지 자연재해 또한 매시각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이것을 지혜롭게 푸는 데에 힘을 다 쏟아도 부족하건만, 각각의 나라의 복잡한 내정에까지 끼어들어 지배와 통제, 제재와 봉쇄를 휘두르는 행각은 반인륜, 반인권적 범죄일 뿐 아니라,, 그 누구도 하사한 적 없는 초법적 권리를 행사하는 월권이며, 그 나라 자주권과 발전권,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는 강도적 범죄 외에 달리 부를 표현이 없다.

 

우리는 일제의 침략과 약탈, 지배와 간섭으로 한 세기를 처참하게 살아냈다.

그런 우리가 남의 나라를 지배, 간섭하는, 대외관계를 미국의 입맛에 따라 추종하는 건,, 반만년 역사의 또 다른 치욕이며, 수치이다.

특히나, 우리나라의 외교, 군사, 통일문제를 외세간섭 없이 자기 주견을 똑똑히 가지고 풀어가는 문제는 지난 세기 식민의 치욕을 씻어내고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

 

오늘날 벌어지고 있는 세계 각국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똑똑히 분별력 있게 봐야 하는 까닭이다. 그 나라의 사건사고의 본질을 객관적으로 잘 살펴보아야 함은 물론, 그나라의 자주권을 무참히 짓밟고 있는가 아니면 존중하는가, 그 나라를 지배하고 간섭하려 하는가 아니면 존중하고 있는가를 똑똑히 가려봐야 한다. 그 분별력에 답이 있기 때문이다.

 

그 어떤 기사와 여론 포화가 쏟아져도 그 나라 인민의 자주권을 존중하는지 아닌지를 똑똑히 구별할 줄 알면 우리나라의 대외관계 해답도 나오고, 우리나라가 풀어야 할 각종 외교, 군사, 통일문제도 그 답이 보인다.

 

각 나라, 민족별, 상황, 사건을 기사화하고 비평하는 그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비평속에 그 나라 자주권을 존중하는가 아닌가 가 문제로 된다.

거기다가 이를 빌미로 제재와 봉새,, 간섭과 지배, 무력행사를, 하려 한다면 이건 심각한 문제로 봐야 한다.

 

이런 시각으로 세상을 보면, 세상이 달리 보인다.. 특히 외신에 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를 듯 커진다.

 

오래 시간 '홍콩의 문제를 무슨 민주주의 옹호냐 아니냐로 기사화했지만,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지 미국의 홍콩, 영국의 홍콩이 아니다. 100여 년간 영국의 식민지로 빼앗겼다 돌려받은 엄연한 중국의 영토이다. 중국과 홍콩 사이의 문제는 한나라 안에서 벌어지는 문제이지, 타국가가 이래라저래라 압박할 사안의 문제가 아니다. 오랜 식민지 역사과정에 생길 수 있는 다양한 문제인 만큼 중국과 홍콩이 지혜롭게 자국 문제를 풀어내면 그만이다. 우여곡절이 있다 해서 그것을 제재하니 봉쇄니, 무력협박으로 그 문제가 풀리지도 않거니와 오히려 복잡하게 만들고만 있다. 허나, 외신은 그 누구도 그러한 문제를 자주권의 문제로 보지 않고 마치 갑섭하고 제재하고 봉쇄하는 것이 정의인양 떠들고 있다.

 

만약 이것이 정의라면, 현재 프랑스는 몇 달째 수쳔 명이 모여 반정부 시위를 하고 있다. 프랑스 정부는 폭력적으로 탄압했다. 그렇다면 프랑스 정부와 관계를 단절하고 정부 인사를 제재하고 봉쇄하고 주변국에 무력 배치를 해 압박해야 옳다. , 미국은 능력도 모자라지 않으면서 전염병 사태에 무책임해 전 세계1위의 감염자와 사명자를 기록했다. 엄연한 범죄행위이다.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경찰이 총으로 쏴 죽이는 나라, 1분에 1건씩 총기사고로 생명이 위협받는 나라, 6천만 명이 극빈자로 살아가는데도 그에 대한 대책 하나 똑똑히 세우지 못하는 나라. 이에 미정부와 관계를 단절하고 미고 위급 관료들에게 제재하고 봉쇄, 그 주변에 무력을 행사해 압박해야 옳다.

 

인권으로 말하자면, 미국은 최악의 인권국가이고, 민주주의로 말하자면 최악의 자본가 독재국가인 미국이, 저들 자신이 행한 잣대로 저들 나라에 들이대면, 전 세계 나라와 민족들이 똘똘 뭉쳐 미국 정부와 외교 단절하고 미 행정부 고위간부들을 제재하고 모든 무력을 총동원해 미국을 압박하는 게 옳다. 그렇지 아니한가?

 

최근에 새로 등장한 새 행정부가 마치 트럼프 행정부는 악마였고 자신들은 천사이며 정의의 사도라고 떠벌리며 새로운 국제관계, 동맹관계를 하겠다고 요란을 떨고 있다.

허나, 역사상 미행정부는 트럼프행정부를 쩜쪄 먹는 특등강도들이였다. 모든 책임을 트럼프행정부에게 들씌우고 자신들은 아닌 냥하는 것부터가 특등 강도 사기꾼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미 오바마 행정부는 인류 역사에 길이 남을 특등 사기꾼이었다.. 그 행정부에 몸담았던 인사들을 대거 채용한 바이든 행정부가 사기꾼, 강도 떼 행각을 멈추리라 여긴다면 그건 착각 중 착각이며, 환상 중 환상이다.

 

 

지배와 간섭그것을 멈추면 세계가 평화롭다.

미국은 남의 나라에 대한 지배와 간섭을 멈출 텐가??

그것이 진정한 동맹관계의 기초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할 의지가 없다면, 백날 ‘동맹회복’이니,‘‘동맹 회복’이니,‘동맹 존중이니 ‘민주주의가치수호’니 하는 말 따위로는 어림도 없다.

 

우리는 똑똑히 분별할 것이다.

우리나라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다른 나라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미국뿐 아니라, 유럽동맹, 프랑스, 영국, 독일 등도 남의 나라를 지배, 간섭하길, 좋아하고 그것을 정의라 호도할 뿐 아니라,, 마치 저들은 민주주의 국가인양 떠들지만, 저들 나라 속사정을 들춰보면 썩을 대로 썩어 있다. 그 들춘 것을 명분 삼아 다른 나라가 지배와 간섭을 한다면 저들은 가만히 앉아 당할 텐가??

 

남의 나라 내정에 함부로 대하고, 저들의 잣대로 휘저으며 칼춤 추는 세력들을 똑똑히 분별해내자. 민주주의와 인권은 그 누구의 지휘봉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며, 그 누구의 주입으로 얻어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오로지 그 나라 인민 자신이 틀어쥐고 해결해야 하는 신성한 자기 권리이다.. 그것을 자주권이라 부른다. ‘자주권을 짓밟는 자가 반민주, 반인권의, 푯대이다.

 

세상을 옳게 분별해 우리나라에 나서고 있는 외교, 군사, 통일, 경제 등의 대외문제를 옳게 푸는 해답을 손에 틀어쥐자!

Posted by 제철찾아삼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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