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2. 19. 06:45

<세기의 교훈> 날강도들의 악랄한 식민지지배, 그 값을 철저하게 끝까지 계산하리라. <통감부>설치

 





인류의 역사에는 큰나라들이 작고힘없는 나라들을 집어삼킨 식민지지배역사가 있었지만, 일제처럼 악랄하고 폭압적인 식민지배를 한 나라를 알지못합니다.

 

또한 저들이 저지른 악랄한 식민지지배역사에 대해 그어떤 성찰도 반성도 없으며 심지어 미화까지 하는 그런 야만의 나라도 오직 일본뿐입니다.

 


무력으로 강도적 조약을 날조해 조선땅을 감옥으로 만들고 우리나라 모든 자원과 재부들을 무한대로 약탈했으며, 고귀한 문화재를 강탈하고 무고한 조선민 100만명을 학살하고 840만명의 청장년들을 강제징용 강제징병으로 내몰았으며, 20만명의 여성을 성노예로 삼았으며, 말과 글 지어 이름까지 빼앗은 일제식민지지배는 인류역사에 결단코 지워질 수 없는 특등범죄입니다. 거기다가 해방후 오늘날까지 반성도 성찰도 하지않고 미화, 찬양하는 저들의 범죄는 식민지지배범죄에 버금가는 악랄한 범죄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똑뿌러지게 계산해 그 값을 치러야 합니다.

 


한 사람에게 상해를 가하고 목숨을 빼앗으면 그에 맞는 형벌을 받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한 나라와 민족을 통째로 집어삼켜 민족자체를 말살하려했던 죄악은 그떤 형벌과 그 값을 치러야하는 것인가! 인류사에 있어보지도 들어보지도 못한 반인륜특등범죄였던 일제의 식민지지배역사를 인정도, 반성도 하지않는 범죄는 또 그얼마의 값을 치러야 하는가!

 

우리민족에게 지난 100여년이라는 세월은 악랄한 제국주의자들과 그들의 앞잡이 노릇한 매국노들과의 치열한 싸움의 세월이였습니다.

 

간악한 일제와 그앞잡이가 없었다면 우리에게 20세기와 21세기는 달랐을 것입니다.

너무나 가혹하고 잔인했던 지난100여년 역사는 오늘과 내일을 어찌 살아야하는가를 똑똑히 보여줍니다. 남의 나라를 지배하고 먹어삼키우려는 제국주의자들과 그들을 섬기며 자기나라와 인민을 팔아먹은 매국노들을 두고선, 그어떤 정의도, 평화도, 민주도 우리에게 차려지지않는 다는 사실을 똑똑히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우리민족의 날과 달들에게는 날강도들의 수많은 범죄들로 채워졌습니다.

그중 악랄한 통감정치도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14년전이나 지났지만, 통감 통치로 세워진 악독한 식민지지배체제는 총독정치기간뿐 아니라 해방후 청산되지 못하고 친일친미매국정권으로 인해 유지강화되었고 심지어 오늘날까지 살아 숨통을 잇고 있으니, 어찌 우리가 잊을수 있으며, 어찌 우리가 그 청산의 요구를 멈출수 있으랴.

 

일제는 강도적으로 을사5조약을 조작해 외교권을 강탈하고는 통감부190621일 설치합니다. 날조한 조약에는 외교권만 강탈한 것으로 되어있으나, 교활하게 통감부를 설치해 내정을 장악하고 저들의 완전한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통치체제를 완비합니다.

통감통치를 강화하기 위해 일본군대와 헌병,경찰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는 한편, 왕궁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호위라는 명분을 내세워 강화합니다. 대외적으로는 조선봉건정부를 유지시키는 듯 보이게 했으나, 실제로는 조선봉건정부의 왕권을 체계적으로 약화시켰습니다.

 

통감은 일본왕의 명만을 철저히 따르며, 조선봉건정부의 외교권을 행사하며, 입법, 사법, 행정,군사통수권 등 내정의 모든 권한을 가진 통치자였습니다.

 

통감통치는 무력을 끌어들여 한반도 촘촘히 침략과 폭압통치망을 세운 무단통치의 시작이였습니다.

뿐만아니라, ‘통감통치는 의병을 비롯해 항일에 나서는 인민들을 악랄하게 즉결 처형하는 살인통치, 헌병통치, 경찰통치를 시행했으며, ‘조사명분을 내세워 토지, 광물, 식량, 토목, 어업 등 수많은 자원을 통짜로 약탈하는 법을 조작했으며, 급기야는 내정을 완전 강탈하는 정미7조약과 국권을 완전히 강탈한, ‘한일합방날조하는 담당자였습니다.

 

19051117일 을사조약 날조

19051122통감 및 이사관에 관한 칙령공포

- ‘통감은 일본왕에게 직속, 일본을 대표하는 존재

- ‘이사관통감의 직속기구로 전국각지에 배치

190621일 통감부 설치

19063이토히로부미초대통감

19066광물채굴법조작

19068보통학교령조작

1907522일 친일내각 조작

1907년 군대해산

1907724신문지법조작

1907727보안법조작

190811어업협정조작

1908사립학교령공포

190812동양척식회사조작

190910한국은행조작

 

1907년부터 1908118일까지 60여건의 법, 칙령이 조작

1907년부터 19116월까지 16천명 조선사람 학살

 

위에 열거한건 통감통치기간에 벌어진 범죄 중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않습니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만들기위해 19세기말부터 악랄하게 조약을 날조해왔다면,20세기초반은 영원한 식민지로 만들기위해 얼마나 악랄하게 날뛰였는가를 보여줍니다.

 

통감통치시기는 내정을 강탈하기 위해 얼마나 악랄했으며, ‘친일매국노들이 어떠한 일을 했는지 똑똑히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친일친미매국노의 사대와 매국행적은 오늘날도 이어져있기에, 사대하는자,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는자는 우리를 팔아넘긴자이며,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가장 추악한 괴물들입니다. 나라를 빼앗긴 역사가 고스란히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나라를 빼앗기면 삶도 없고 살아있어도 죽은자와 다를바없으며 치욕과 고통만을 안겨주었습니다.

 



자주독립은 우리민족의 피어린 세기의 염원입니다.

외세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길을 자기가 결심한대로 꼿꼿이 가는 나라,

외세에 의해 갈라진 땅 하나로 합쳐 민족의 존엄을 과시하는 진정한 자주독립의 나라.

 

그러자면, 사대매국노들을 정치권력에서 완전하게 퇴출하는 것이 그 시작. 그 첫걸음입니다.

 


100여년을 둘러봐도 매국노만 없었다면 그 어찌 날강도 일제와 미제가 우리땅에 기여들어와 함부로 할수 있었으랴

어린아이부터 고령의 노인까지 침략자에게 끝까지 항거한 우리민족이거늘.

제국의 앞잡이는 우리민족의 철저한 원수이며, 영원히 한하늘에 같이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왜냐면, 저들은 우리의 심장을 떼어 외세에 바치기때문이며, 우리의 피고름을 악착같이 짜내 외세에 바치는 것으로 삶을 유지해왔기 때문입니다.

 

조만간 21대 국회구성을 위한 국회의원선거가 있습니다.

각당마다 좋게말하면 표심을 잡기위해 노골적으로 말하면, ‘현혹하기위해 별별짓을 다하고 있습니다. 친일매국노들의 후예인 보수패거리들이 그무슨 심판을 떠들며 한덩어리로 모여 당을 창당했습니다.

수십번 인민의 버림을 받을때마다 요란한 간판과 모자를 쓰고 지어 무릅까지 꿇고 읍소하기도 했습니다만, 쓰레기 오물들이 한자리에 모여봤자 쓰레기 집합소밖에 더 무엇이 될까. 저들이 뭘 위해 정치하는가를 20대국회에서 고스란히 다 보았으며 똑똑히 기억합니다.

우리나라 국회의 역사에서 국회가 우리에게 저지른 범죄가 그 얼마인가.

인민을 위해 좋은일 하나 번뜻하게 하지도 못했으며, 온갖 악법들과 저들의 안보과 권력만을 위한 법제정에 피튀기며 싸움질한 것 외에 무엇이 있으랴.

 

21대 국회 선거는 오로지 20대국회에 대한 심판이여야 합니다.

그어떤 현혹으로 우리들의 굳건해진 마음을 훔쳐갈 수 없습니다.

 

인민을 위해 좋은일 번뜻하게 해내는 21대 국회가 되어야 합니다.

사대 매국의 국회가 아니라, 애민 애족의 국회가 되어야 합니다.


근로인민의 안전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국회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열어내는 국회

남과북이 합의한 것을 실천하는 국회

외풍에 휘둘리거나, 들썩거리지않는 경제기반을 만드는 국회

불평등한 협정 파기하고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는 국회


우리는 이런 하는 국회를 원합니다.

인민을 위해, 우리를 위해 참답게 일하는 국회.

 

너무나 간절합니다. 우린 단한번도 가진적이 없었습니다.

21세기 20년이 된 지금은 우리들 꿈 현실로 되어야 합니다.

적폐온당들만이라도 정치권에서 영구퇴출시킨다면, 그 꿈 현실에 더 가까워지지않을까.

 

선거철마다 요란해지는 정치권들의 각종행각에 희비하는데 시간도 마음도 주지말고

우린 우리가 꿈꾸는대로, 우리가 간절히 바라는 대로, 역사가 가르쳐준 대로, 우리의 희망을 노래하고 우리의 꿈을 노래합시다.

 

우리가 초를 들었을 때 그마음으로,

그 누가 시키지 않았고,

우리가 우리시대의 주인이고,

우리가 하는일이 많아지고, 결정하는 일이 많아지고

우리가 책임지는 일이 많아지는 날이 바로 참 민주주의라고

 

그 누가 하사하는 민주는 없고

그 누구에게 구걸해 얻는 민주도 없어

 

반성은 커녕 권력찬탈야망에 미쳐 환장한 적폐세력을 심판, 매장하는 21대국회가 되지않고서는 그 어떤 민주, 그어떤 자주, 그어떤 통일, 그어떤 꿈 한자락, 한치도 논할수 없을 뿐만아니라 거꾸로 쾌속역행하는 시대를 살게될 것입니다.

 

적폐세력의 영구퇴출은 촛불의 꿈이며, 희망이고

촛불을 들었던 우리가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지혜롭고 현명한지는 이미 촛불로 보여주었습니다.

21대국회의원선거도 우린, 기꺼이 보여줄것입니다

Posted by 제철찾아삼만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